산수화 병풍
화조 병풍
제사병풍 6폭
금강경.반야병풍
파티션 병풍
 
 
특수제작 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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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병풍설명
완성모습
뒷면
금강경 금분글씨 8폭병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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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550자 8폭병풍 - ( 높이 선택가능 )
글씨
금강경
작가
덕산 이종수
가격
전화문의

 



 

.병풍설명 .

 

 

          1. 고급스기나무를 사용하였습니다.
               나무 자체 특유의 냄새로 벌레생김이 덜하며, 미송에 비하여 가볍고,
               견고하게 말린나무이기때문에 잘 틀어지지 않습니다.
                   * 부주위로 잘못보관시는 병풍이 틀어집니다.
         2. 고급송도비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3. 튼튼한 제작과 깔끔한 마무리, 그리고 100% a/s 가 가능합니다.
         4. 저희화랑만의 특유의 노하우와 장인정신의 밑받침으로,
               나의 물건을 만드는 것처럼 제작하고 있습니다.

한시 뒷글씨

 

                           뒷글씨 뜻풀이

 

 

     峨堳山月半輪秋 (아미산월반윤추) - 가을밤 아미산에 반달이 걸려

     影入平羌江水流 (영입평강강수류) - 평강 깊은물에 흘러가는구나

     夜發三溪向三峽 (양발삼계향삼협) - 삼계를 밤에나서 삼협으로 가는길에

     思君不見下渝洲 (사군부견하투주) - 너도못본채 유주로 내려간다.

     稽山罷霧鬱嵯峨 (계산파무울차아) - 안개걷힌 회계산은 울창하고도 높아

     鏡水無風也自波 (경수무풍야자파) - 거울같이 맑은물은 바람없이도 물결이 인다.

     莫言春度芳菲盡 (막언춘도방비진) - 봄이지나 꽃다운풀 없다고 말하지 말라

     別有中流采芰荷 (별유중류채기하) - 가운데 흐르는 물에 마름과 연밥 딸것있단다.

     小少離家老大廻 (소소이가노대회) - 어려서 떠난고향 돌아와보니

     鄕音無改鬂毛衰 (향음무개빈모쇠) - 사투리는 옛날같아도 머리는 희어져

     兒童相見不相識 (아동상견불상식) - 아이들도 서로보면서

     笑問客從何處來 (소문객종하처래) - 웃으며 하는말 어디서 왔느냐고 묻네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오온이 공한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색이 공과 다르지 않고 공이 색과 다르지 않으며,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 상 행 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모든 법은 공하여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더럽지도 깨끗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느니라.

 

     그러므로 공 가운데는 색이 없고 수 상 행 식도 없으며, 안 이 비 설 신 의도 없고, 색 성 향 미 촉 법도 없으며,

 

     눈의 경계도 의식의 경계까지도 없고, 명도 무명이 다함까지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까지도 없고,

 

     고 집 멸 도도 없으며, 지혜도 얻음도 없느니라.

 

     얻을 것이 없는 까닭에 보살은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3번)

반야심경 6폭뒷글씨

 

 

   緣靑僻路入雲中 (연청벽로입운중) - 푸른길따라 구름속으로 들어가니

   樓使能詩客住筇 (누사능시객주공) - 누각이 시인의 발걸음 멈추게 하네

   龍造化含飛雪瀑 (용조화함비설폭) - 눈발 흩날리며 걸린폭포는 용의조화가 분명하고

   劍精神削揷天峯 (검정신삭삽천봉) - 하늘찌르며 솟은 봉우리는 칼로 신통하게 깎았네

   仙禽白幾千年鶴 (선금백기천년학) - 속세떠난 흰학은 몇천년이나 살았는지

   澗水靑三百丈松 (간수청삼백장송) - 시냇가 푸른소나무 낙락히 늘어져 있네

   僧不知吾春腄惱 (승부지오춘수뇌) - 스님은 내가 낮잠 즐기는것도 알지못하고

   忽無心打月邊鐘 (홀무심타월변종) - 무심히 종을 치고 있구나

   雪滿山中高士臥 (설만산중고사와) - 눈 가득한 산속에 고사인 매화 누었으니

   月明林下美人來 (월명임하미인래) - 달 밝은 숲 아래 미인이 찾아온다

   雲開萬里同觀月 (운개만리동관월) - 구름이 걷히니 만리에는 똑같은 달을보고

   花發千山共得春 (화발천산공득춘) - 꽃이피니 모든산이 함께 봄을 얻는구나

 

   ( 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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